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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2019.01.08~2019.01.11)]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과 IT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요, CES 2019에서는 인공지능(AI), 5세대 이동통신(5G),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핵심 IT 기술들이 접목된 제품들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는 5가지 기술 트렌드에 대해 인공지능(AI),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케어, e스포츠, 복원력을 갖춘 스마트시티라고 밝혔습니다. 

○ 인공지능 (AI)
 날로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은 이제 자동차에도 접목되어 자율주행차 및 커넥티드카 등의 스마트카 진화를 이끌고 있다. 의료 및 건강관리 산업분야에서도 AI의 활용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홈 : 3년 후 매출 규모 2배 성장 예상 
스마트홈은 가전제품을 비롯한 집 안의 모든 장치를 연결해 제어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CTA는 스마트홈 기술을 소비자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는 역동적인 분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TA의 2018년 조사에 의하면, 2017년 약 33억5200만 달러를 기록한 스마트홈 제품의 매출이 2022년에는 그 2배 규모인 약 69억12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스마트홈 기술 분야는 그 자체의 독립적인 혁신을 도모하기보다는 TV, 스마트스피커, 온도조절, 보안시스템, 조명기기 등 각기 다른 기능의 다양한 제품들이 함께 연결돼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가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디지털 헬스 케어
‘CES 2019’에서는 스마트홈 마켓플레이스 및 컨퍼런스 트랙 등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해 사용자 경험, 음성인식, 보험, 개인정보 보호 등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전시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은 건강관리, 다이어트, 운동 분야뿐만 아니라 초기진단과 질병관리에도 빠르게 도입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은 대표적인 현대의 성인질병인 당뇨, 심장질환,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에 대한 기본 진단 및 모니터링 분야에서 더욱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2년 내에 미국 병원 및 진료기관의 35%가 AI 기술을 활용할 것으로 보이며 5년 후에는 50% 이상의 병원 및 진료기관들의 활용이 가능해져 의료비용 절감으로 연결될 전망이라고 하네요. 
‘CES 2019’에서는 피트니스, 헬스&웰니스, 수면기술, 웨어러블 등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제품들이 선보였습니다. 

○ e 스포츠
 ‘CES 2019’에서는 ‘스포츠존’이라는 e스포츠 전문 전시관을 조성해 혁신적인 e스포츠 기술을 담은 제품들의 쇼케이스를 진행되었습니다.  


○ 복원력 개념이 더해진 스마트시티 주목
미래 도시의 모습을 일컫는 스마트시티 기술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시니어 케어를 포함해 비상사태 등에서 신속한 구조 및 대응을 가능케 하는 등 더욱 향상된 생활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돼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센서 기술과 AI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시티의 경우 지진, 홍수, 태풍과 같은 자연 재해를 현재보다 더 정밀하게 예측해 사전 대비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 식이라고 합니다. 

○ 올해의 신기술 
주최 측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올해 CES2019에 155개국의 기업 4500여곳이 전시장을 꾸렸고,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전자 업계뿐만 아니라 통신·배터리·자동차 기업들도 대거 참여했습니다. 

올해 CES의 테마는 ▲5세대 이동통신(5G)·사물인터넷(IoT) ▲오토모티브 ▲홈·패밀리 ▲로봇·기계지능 ▲e스포츠 기술 등이 소개될 '스포츠' ▲3D프린팅 기술 등이 다뤄질 '디자인·제조' ▲가상현실 등 '실감형 엔터테인먼트' ▲헬스 ▲블록체인 ▲광고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스타트업 등 총 11가지를 주제로 했습니다. 

 앞으로 사물인터넷은 5G, 인공지능과 융합하면서 더욱 크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전시회의 스마트홈 관련 주요 혁신상 제품으로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보안 IT 카메라로 아이클라우드에이아이(Eyecloud.ai)의 아이클라우드캠 X(EyecloudCam X)과 인공지능을 통해 온도, 습도 등을 파악하여 최적화된 에어컨 온도를 제어해주는 에어컨 컨트롤러인 앰비 랩스(Ambi Labs)의 앰비 클라이메이트(Ambi Climate) 등이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제품들]

- 구글 TPU Chip

- 재미있는 제품들 : 킥스타터, 인디고고 제품들을 모아놓음. 


Orcam Myme - 옷에 거는 방식으로 예를 들어 누가 명함을 주면 카메라가 얼굴과 이름을 인식해 바로 핸드폰에 저장하는 제품 

Gaze Tray - 모든 애플 제품을 올려두고 한번에 무선으로 충전하는 제품

Minible S - 버블을 만들어 박테리아를 죽이고, 화학 물질을 분해하는 제품

Pluvi - 기존 우산과 다르게 금속이 아닌 polymer로 만들어져 부러지지 않고 가격이 산 제품

Evret - 둘이 한 침대에서 자는 경우 한쪽으로 이불이 당겨지면 이불이 알아서 분리되는 기능을 보유한 제품



색상 인식을 통해 소리로 전환하는 반지로, 다양한 색을 통해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제품



Vizio Soundbar Lineup 
다양한 크기의 합리적인 가격의 Vizio의 막대형 스피커 제품



애완동물 자동인식 급식기로 고양이가 다가가면 애완동물을 인식하여 그릇이 열리는 제품. 아기가 고양이 사료 먹는 것 방지 할 수 있음



Breadbot

빵을 즉시 6분만에 구워내는 기계로 뒤에 있는 자판기를 통해 자신이 구매 할 빵의 제조 날짜, 시간, 온도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제품

따라서 기존의 베이커리와 다르게 가장 신선한 빵 구매가 가능하도록 한 특색이 있는 제품



Focal, 스마트 글라스
핸드폰을 꺼내지 않고도 안경을 통해 날씨나 시간을 확인 할 수 있는 기능을 보유한 스마트글라스. 디자인을 먼저 생각하고 소프트웨어를 집어 넣어 제작하였기 때문에 디자인이 예쁘게 나온 제품



BeeLife Cocoon ($900)
태양전지판을 위에 달아 42도까지 올려서 해충으로부터 벌을 보호하고, 누군가 벌집을 훔치거나 하면 주인에게 알람이 가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


CBSN의 CES 평가
스마트 홈 장치가 많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함. 이런 google assistant를 장치들에 집어 넣으면서 미래에는 음성으로 쇼핑하는 날이 올것으로 예상됨. 애플의 '시리'는 평이 좋지 못했고, 너무 가격이 비싸 시장에 진입이 어렵다는 단점을 보유하고 있음. 8k가 많이 나오고는 있지만 사실은 구분이 불가능해보였다고 하며, 따라서 3D가 그랬듯이 사람들이 8k TV를 많이 사지는 않을 것처럼 보인다는 시장평가를 내놓음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큰 쇼이고, 180,000명이 참가했으며, 올해의 가장 큰 트렌드는  5G로 보인다고 함



복싱 자체에 센서가 붙어 있어 상대의 자세를 측정하여 트레이닝을 시켜주는 제품



일상적인 대화를 상대의 언어로 즉시 통역하여 언어 장벽을 무너뜨리는 google assistant



소피아(Sophia)의 이번 해에 추가된 기능은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 부르기, 물건 잡기, 피아노 배우기 등이 있음 

아직은 시작단계에 불과하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로봇을 인간화 시켜 인간이 가진 모든 능력을 한 플랫폼에 넣어 살아있는 로봇을 만드는 것이라고 함


 

(에어 택시) 공중에서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150m/h), 4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는 제품. 지금은 컨셉뿐이지만 미래에는 조종사 없이도 승객을 태워 목적지에 데려다 줄 것이라고 함. 2020년에 테스트를 할 예정이라고 함. 두번째는 LG의 롤러 티비로 티비를 보지 않을 때에는 티비를 말아서 보관해 둘 수 있음. 다음은 스스로 기어도 바꾸고 멈추고 방향이 전환이 가능한 BMW의 오토바이등이 특색이 있음. 스마트 헬멧은 구글 어시스트와 연결되어 날씨나 속도 등을 보여주고, 뒤에 카메라가 달려 뒷 상황을 보여주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음.

 

Retail Robots

페퍼: 온라인에서 주문을 하고 로봇을 통해 매장에서 상품을 픽업할 수 있는 기능 담당

텔리: 선반에 남아 있는 상품의 스캔하여 상품 수량 계산, 실시간으로 어느 상품이 잘 팔리는지 정보 전송


 

AMD Radeon7의 기능 설명 (=high performance gaming GPU)
게이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한 게이밍 GPU임.

 

혼자 운전하는 오토바이와 BMW 자동차

울퉁불퉁한 지형에서 두 바퀴만로 안정적으로 운전이 가능하고 정지하고 가파른 언덕에서 멈추었다 다시 출발했을 때 뒤로 전혀 밀려나지 않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음


 

Honor View 20
핸드폰 뒷 디자인이 예쁜 핸드폰. 카메라가 왼쪽 가장자리로, 센서은 맨 위쪽으로 옮겨갔음. 핸드폰이 모니터와 연결되어 있는 동시에 사람을 향해 있으면 3D 게임도 가능함


Lenovo Smart Tab
태플릿이지만 이 스탠드에 끼워 넣으면 아마존 알렉사를 이용할 수 있는 제품 두 버전으로 나왔는데 하나는 조금 더 기능이 추가된 버전임.

 

Alienware's Area 51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이면서 데스크탑 수준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뒤에 달린 쿨러로 열이 금방 식음

 

Turret 
키보드랑 마우스가 같이 붙어 있으며, 마우스가 자성이 있어서 기울어져도 떨어지지 않음. 그리고 노트북이나 PC에서 게임을 하고 싶으면 바로 꽂아서 사용하면 됨.

 

바쁜 워킹맘들을 위한 유축기

기존의 유축기는 충전을 해야되고 사이즈가 커서 동시에 다른 일이 불가능했는데, 이 유축기는 유축을 하는 동안 두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휴대성이 좋음. , 어느 자세를 해도 떨어지지 않고 절대 새거나 흐르지 않음


 

Bebop data glove

실제 세상과 디지털 세상을 이어주는 장갑으로 보이지 않는 공간을 경험할 수 있고 굉장히 정확하며 가상공간에 실제로 있는 듯한 느낌은 줌. VR 게임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뮤지션들에게도 유용한 장치로 활용될 수 있음


 

Wattpark
본인의 집이나 회사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한 전기차 충전기

 

삼성의 세 로봇과 Exosuits
Botcare는 심장박동수를 재거나,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거나, 구급차를 부를 때 등 집에서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로봇. Botair는 공기 청정기, botretail은 앞에 나온 페퍼 로봇과 비슷한 기능인 길을 알려주거나 음식을 주문할 수 있음. Exosuits는 다리가 불편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

 

CLA
차 안에서 음성으로 기능들을 통제 할 수 있고, 제스처를 인식하고, 스마트워치를 통해 심장박동수를 측정해 건강을 체크함

 

Vive Pro Eye

눈동자를 감지하여 데이터를 제공하여 직원을 교육시키거나, 게임에 적용이 가능함


 

Ice Lake가 노트북에 탑재될 예정임. 수행능력과 그래픽이 뛰어나고 와이파이6을 사용할 수 있음. 

 

공을 던질 때 머신이 계산해서 실제로 퐁을 하는 것과 똑같이 공이 던져짐. 총 3버전이 있고, 높이를 자신의 신체에 맞출 수 있음


 

여행용 디지털 기타로, 분리가 가능하여 간편하게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음


 

차 외부에 달리 소형 카메라가 운전자가 차선을 바꾸는 것을 도와줌. 햇빛에 센서가 오작동 할 수 있으니 한 손은 꼭 핸들에 올려두어야 한다.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오면 카운트다운을 하면서 꺼짐


 

Lime은 스마트 자전거나 스쿠터를 만드는 회사중 가장 선두에 있는 회사로, 교통이 점점 혼잡해져 사람들이 자동차 대신 교통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Lime을 대안으로 많이 찾고 있음

 

구글 어시스턴트
여러 장치들을 음성으로 통제 할 수 있어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여줌. 실시간으로 통역을 하여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의 불편함을 줄여준다든지, 비행기 티켓을 대신 끊어 준다든지 하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함

 

걸어다니는 자동차 (엘리베이트 컨셉트 카)
지형이 불편한 곳을 걸어다니는 자동차로, 재난 발생시 긴급구조를 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JBL headphones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되어 있는 헤드폰. 노이즈 캔슬 기능이 있고, 30시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 JBL에서 나온 무선 이어폰은 10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고 방수기능이 있음

 

Citation Tower는 구글의 다른 장치들과 연동하여 쓸 수 있음. 위에 스크린을 통해 음악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음.

 

Ring Door View 
양 쪽 peephole에 그냥 갖다 붙이면 되는 간단한 설치 방식이라 세입자들에게 유용함. 아마존 알렉사와 연결이 되어 있어 아마존에서 구매한 에코쇼나 에코스팟이 있다면 연동해서 사용이 가능함.

 

Heatworks Tetra Countertop Dishwasher
밑에 물을 집에 놓고 사용하며, 사용 후에 물을 빼내는 방식이다. 작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작은 식기세척기.

 

Vizio Soundbar Lineup 
다양한 크기의 합리적인 가격의 Vizio 사운드바 라인 업

 

Google Assistant 
음성으로 비행기 체크인, 호텔 예약 가능 (일부 계약된 회사인 경우만 가능), 구글맵 사용 중 문자 가능 등 기능이 더 확장되고 있음 

 

Anker Roav Bolt
자동차와 블루투스나 케이블로 연결하여 자동차 내에서 google assistant를 사용할 수 있음. 

 

Kate Spade Scallop 2 (1.2인치)
부채꼴 모양의 디자인이 손목 스트랩까지 확장되었고, 기능적인 면에서는 뒤에 심장박동수 측정 가능한 센서가 있고, 복장에 맞춘 컬러 설정이 가능.

 

LG display 
컴퓨터 모니터가 이동이 가능하여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음. 

 

트럭의 경우 장거리를 이동하고, 위험하기 때문에 셀프 드라이빙 센서 장착한다면 운전자 뿐만 아니라 안전에도 도움이 된다. 셀프 드라이빙은 이런 쪽으로 발전이 될 전망.

 

Smart bed 
sleep IQ, 숨쉬는 비율 등 몸 전체름 자는 동안 감지하여 데이터로 쌓아 아침에 확인 할 수 있도록 함. 만약 사람이 자는 도중 자세를 바꾸어 옆으로 돌아눕는다고 가정하면, 침대는 사람의 신체에 맞추어 견고함를 조정하여 사람이 보다 편히 잘 수 있도록 도와줌

 

Olay Skin adviser은 여자들이 자신의 피부가 어떻게 노화하는지, 피부의 문제가 무엇인지 스스로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다른 플랫폼인 Olaylab에서는 고객에게 맞는 맞춤형 제품을 제작해 보내주는 등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임.

  

The laundry folder
사이즈가 큰 기계이며, 중간 크기의 옷만 가능하기 때문에 부피가 큰 스웨터나 작은 수건이나 속옷에는 작동하지 않음. 

 

주변이 시끄러워도 방해 받지 않고 음성 인식이 되는 google assistant

 


사람과 안전하게 하이파이브하는 네이버 엠비덱스

 

로욜의 세계 최초 접히는 스마트 폰

 

사람과 탁구치는 로봇

 

장애물을 부드럽게 피해가는 자율 주행 가이드 로봇 어라운드 G

 


3차원 레이저 스캐너와 고성능 360 카메라를 탑재한 매핑 로봇 M1

 

Ubtech Walker
문도 열어주고 옷도 걸어주고, 비가 오는 것을 알고 우산을 건네주고 같이 춤을 출 수 있는 걸어다니는 로봇.

 

푸시업하는 로보티즈 로봇

 

Lovot 
안아주면 웃거나 잠들면서 사람과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로봇. 바퀴로 돌아다니면서 장애물을 스스로 피해다님.


방광 모니터링 웨어러블
노인들을 위한 장치로 방광이 얼마나 찼는지 알려준다. 앱이랑 연결해서 알람을 설정할 수 있음. 지금 아마존에서 구매가 가능함 ($500)

 

Focal, 스마트 글라스
핸드폰을 꺼내지 않고도 안경을 통해 날씨나 시간을 확인 할 수 있음. 디자인을 먼저 생각하고 소프트웨어를 집어 넣어 제작하였기 때문에 디자인이 예쁨.

 

Funai, 네일아트를 프린터
원래는 프린트 회사였는데 이 기술을 새로운 네일 프린터에 확장시킴. 이 프린터는 어떤 이미지든 손톱에 그려 낼 수 있다. 뷰티 샵으로 시작해서 각각의 집까지 판매를 확장해 나갈 계획임. 


[대기업]
RTX 2060에 대한 설명


Key by Amazon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주인이 핸드폰으로 확인 하에 배달원이 집 안에 상품을 두고 갈 수 있도록 함. 배달원뿐만이 아니라 주인이 허락한 사람의 경우는 주인이 없어도 집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함.


삼성 제품
98 inch QLED 8K TV는 색이 굉장히 선명하고 강렬. 오늘부터 미국에서 선주문 가능. 2019년부터는 애플의 Airplay 와 경쟁할 수 있을 것임. 또 삼성의 스마트 티비는 빅스비와 아마존 에코 구글 홈과 같이 연동하여 사용이 가능할 것임. 빅스비는 이번에 삼성에서 새로 나오는 세탁기나 건조기를 알아서 작동하게 함. 삼성은 이번에 노트북9 프로(펜)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space monitor를 선보임. 디지털 콕핏은 빅스비를 통해 운전자의 표정을 분석해 상태를 예측하여 경고를 주어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한며, 또 각 승객들을 카메라로 분석하여 좌석의 높이나 공간을 신체에 맞게 알아서 조정. 


75 inch micro LED TV
작년에는 146인치의 벽티비를 선보였지만 올해는 크기로 줄여 각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베젤이 없는 것이 특징. 

 


세계 최초 75인치 마이크로 LED

삼성이 이번에 마이크로 LED를 활용한 티비를 선보임. 기존의 QLED나 OLED보다 선명하다. 작년보다 크기가 줄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음. 뉴빅스비가 탑재될 예정이며 구글과 아마존의 AI 스피커와도 연동되게 기기를 개방 할 것이라고 함.



LG Rollable TV
작은 스피커 박스 내에 65인치의 전체 스크린이 들어가 있음. 부분만(4분의1) 남겨놓아도 시계나 사진 등의 어플을 실행 할 수 있음. 또 스크린을 전부 집어 넣고도 음악을 재생할 수 있음. LG에서 실험한 결과 보이는 것과 달리 내구성도 좋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음.


LG제품
rollable TV, clothing solution, washer and dryer, OLED 8k TV, 로봇 등이 있음.

 

앞에 있는 패널이 바로 TV이다. 전원을 끄면 TV 자체가 창문처럼 투명해짐. 그 외에도 여러 LED display 가 있음. 
88" Crystal Sound OLED는 TV스크린 자체가 스피커인 제품.

 

Intel CES 2019
Ice Lake의 기능 설명 


BMW INEXT
스스로 운전할 수 있기 때문에 운전 하는 동시에 온라인으로 주문하거나, 축구를 보는 등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음. 영상 스크린을 창에 표시할 지 아니면 VR안경을 사용할지는 아직 미정



운전 중 뒷자석에 앉은 사람들을 위한 VR 기계. 차와 연결 되어 있어서 차의 정보(브레이크, 코너링 등)를 끌어와 게임을 만들어 냄. 반응 속도가 굉장히 빨라 멀미가 나지 않음. 


번역 - 이현정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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